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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강화된 보온성과 디자인으로 동장군 잡는다

진화된 롱 패딩 ‘뉴 스테롤’ 출시
박우혁 기자  패션 스포츠/아웃도어/골프 2020.11.3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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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한 단계 진화한 보온성과 디자인으로 올겨울 추위와 스타일을 모두 책임질 ‘뉴 스테롤(NEW STELOL)’ 롱 다운 자켓을 출시했다.
 
기존 ‘스테롤 롱 다운’의 더욱 진화된 버전인 뉴 스테롤 롱 다운 자켓은 덕 다운 충전재와 높은 필파워(700)로 최상의 보온성을 제공한다. ‘책임 다운 기준(RDS)’ 인증을 받은 충전재를 사용해 윤리적 가치를 실천했다. 일반 안감 대비 최대 5도가량 내부 온도를 높이는 발열 안감 소재 ‘킵 히트’가 적용되어 극대화된 보온성을 선사한다. 또한 아이더만의 기술력을 담은 기능성 소재 ERS(EIDER REFRESH SYSTEM)가 적용되어, 체력 소모 시 신속한 회복을 돕는다.
 
밑단 트임과 투 웨이 지퍼로 편의성을 높여 무릎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임에도 다이나믹한 활동을 보장한다. 자석 넥 집업, 투 웨이 지퍼 등 편안한 착용감을 고려한 디테일도 눈에 띈다. 소매 부분 이중 벨크로와 쉽게 여밀 수 있는 자석 넥 집업 구조 덕분에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찬 공기를 보다 손쉽게 차단할 수 있다. 등판에는 빛을 반사하는 빅로고 포인트를 더해 스타일리시함은 물론 야간 활동 시 안전성까지 잡았다. 남녀공용 제품이며,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39만 9천원.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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