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News

그리티, ‘사랑의열매’에 4억 원 규모 물품 기탁

박우혁 기자  패션 이너웨어 2020.12.23 08:3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그리티 진태진 전무(왼쪽)와 사랑의 열매 김용희 사무처장이 전달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대표 문영우)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4억 원 규모의 언더웨어 제품을 기탁했다.
 
22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그리티 진태진 전무와 사랑의열매 김용희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전달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해외 취약계층의 생필품 지원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그리티 진태진 전무는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특히나 심적, 물적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용기와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기업의 나눔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