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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지아’ 코로나19에도 올 매출 1,100억 마감

박우혁 기자  패션 남성복 2020.12.2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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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지오지아(ZIOZIA)’가 올해 연매출 1,000억을 돌파하며 의미 있는 한 해로 마무리 한다. 지난 1995년 런칭돼 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지오지아는 시대를 반영한 감각적 디자인에 고품질 소재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해마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성복 브랜드로 입지를 굳건히 다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사회전반으로 어려웠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온오프 판매채널 모두 균형 잡힌 매출 상승으로 지난해 2019년 1,000억 달성에 이어 올해도 1,100억으로 매출을 마감하며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오지아 관계자는 “올 한해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이 보내준 뜨거운 성원인 만큼 성과에 대한 의미가 크다”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지오지아 만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며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박우혁 기자(hyou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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