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키즈', 세미 롱다운 점퍼 '이거다운' 출시
송영경 기자
패션 유아동복
2020.12.29 10:42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NBA키즈'는 내일부터 시작될 본격적인 한파 속에서 스타일을 살리며 따뜻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세미 롱다운 점퍼인 일명 ‘이거다운’의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거다운'은 ‘올 겨울 다운은 이거다운’, ‘뭐입지 고민말고 이거다운’이라는 뜻을 담은 재치있는 네이밍으로 겨울철 내내 손이 가는 만능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움직임이 편한 황금비율의 기장감이 돋보인다. 활동하기 편하지만 엉덩이가 추운 숏패딩과 따뜻하지만 착용감이 불편한 롱패딩의 장점만을 살린 것. NBA키즈 ‘세미 롱다운 점퍼’는 엉덩이 밑까지 덮는 넉넉한 길이감으로 찬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 체온 유지에 도움을 주며, 밑단 스트링과 뒷트임을 적용해 활동적이고 움직임이 큰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뛰어난 보온성도 빼놓을 수 없다.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구름에 묻힌 듯한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겉감의 봉제선을 줄여 스며드는 냉기를 최소화했다. 이 밖에도 지퍼 안쪽에 인프라켓 이중 구조, 턱 밑까지 오는 하이넥과 벙커형 후드 등 다양한 기능을 적용해 매서운 한파에도 찬바람이 들어올 틈 없이 체온을 따뜻하게 지켜준다.
어린이부터 중학생까지 착용 가능한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심플하면서도 베이직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이너와 함께 코디하기 쉬우며, 중학생의 경우 일상복 및 교복 위에 착용하는 아우터로도 활용하기 좋다. 색상은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블랙과 카키 2가지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120부터 160까지 폭넓게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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