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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 '루이비통' 워치 앤 주얼리 앰버서더 발탁

송영경 기자  라이프&연예 라이프스타일 2021.04.12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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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의 중심에 서있는 배우 이민호가 여행 예술(Art of Travel)을 대표하는 '루이 비통'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루이 비통 워치 앤 주얼리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민호의 모습은 서울의 빌딩숲을 배경으로 세계적인 사진작가 마리오 소렌티(Mario Sorrenti)가 촬영한 루이 비통 땅부르 스트리트 다이버 캠페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민호는 2006년 데뷔 이후 2009년, “꽃보다 남자”, 2013년 “상속자들”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인기를 얻으며 수많은 해외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푸른 바다의 전설”, 2020년 ‘더 킹: 영원의 군주’로 계속해서 세계 각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그는 현재 한류를 대표하는 배우 중에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2021년, 이민호는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파친코”에 등장하여 일제 강점기 이후 역경을 헤쳐나가는 한국인 이민자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어디까지 뻗어나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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