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연 3본부 7실 2센터 체제로 조직 재편
안정환 기자
뉴스종합
2019.06.01 02:00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가 6월 1일자로 조직 및 인사 개편을 단행했다.
스마트 제조 혁신, 융복합 및 디지털화, 지속가능 성장 등 대내외 환경 변화에 맞춰 미래지향 조직으로 재편했다
.
업무 조정 및 통합으로 신 사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기존 2본부 8팀 1센터가 3본부 7실 2센터 체제로 변화를 주었다.
정책수립과 미래 비전을 담당하는 전략기획팀은 정책기획실로 확대 개편하고 신섬유 및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성장지원실이 신설했다.
산업조사실 기능을 강화해 빅데이터 및 온라인 플랫폼 구축업무를 수행한다.
조직 재편에 따른 부문장은 다음과 같다.
▲최문창이사 경영기획본부, 산업지원본부 본부장(겸직)
▲김부흥 이사 통상마케팅본부 본부장:
▲노환창 경영지원실 실장
▲김도엽 정책기획실 실장
▲안강환 지산관리센터 센터장
▲최준영 성장지원실 실장
▲조영홍 인적지원실 실장
▲자운덕 전시운영실 실장
▲김영무 국제통상실 실장
▲박창열 FTA지원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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