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츠’ 현대면세점 동대문점 입점
이스라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박세호 기자
라이프&연예 뷰티
2021.06.21 09:40
문제성 피부를 겪는 아기들과 임산부, 주부 등 민감한 피부를 가진 소비자들에게 입소문과 직구, 공구 등을 통해 사랑을 받아온 이스라엘 대표 스킨케어 브랜드 ‘모라츠’가 지난 18일 한국 면세점으로서는 최초로 현대면세점 동대문점 11층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 했다.
모라츠의 모든 제품은 모라츠에서 직접 운영하는 이스라엘 갈릴리 지역의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허브로만 전 제품을 제조하는 것이 특징으로, 전 제품 저자극 임상실험을 완료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모라츠의 대표 제품인 스킨세이버는 피부자극 진정효과에 대한 임상까지 완료하여 외부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효과와 피부 수분손실량 개선 항목에서 그 효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모라츠의 대표 제품인 스킨세이버와 카프탄 풋크림은 지난 달 화해 어플의 ‘화화설’을 통해 3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스킨세이버 오인트먼트는 보습력 만족도98%, 제품만족도 91%의 응답을 받았으며, 카프탄 풋크림은 발림성 만족도 98%, 제품만족도 97%, 보습력 만족도 96%의 응답을 받았을 정도로 제품력과 보습력에 있어 탁월한 효과를 입증했다.
모라츠는 롯데백화점 월드타워점 온앤더뷰티 입점과 이번 현대면세점 입점에 이어 앞으로는 주요 백화점 매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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