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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새로운 네일 시대 '세미큐어젤' 런칭

송영경 기자  라이프&연예 뷰티 2019.06.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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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디한 세미큐어젤네일  ‘오호라(ohora)’가 브랜드 리뉴얼을 실시했다.

'Technological art LAB for Nail’이라는 슬로건 아래 테크놀로지를 통해 네일을 예술의 영역으로 도약시키고자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오호라'는, 기존의 플라스틱이나 비닐로 만든 스티커 형태의 네일이 아닌 100% 액상 젤 원료를 사용한 붙이는 젤네일 ‘오호라 세미큐어젤’을 탄생시켰다.

100% 액상의 젤 레이어를 쌓아 만든 오호라의 반경화 젤네일은 실제 젤네일의 단면과 동일한 물방울 같은 형태와 밀착감을 지니고 있으며, 다양한 레이어로 고 난이도의 네일 기법 표현이 구현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렌디한 컬러 발색은 물론 다양한 유광과 무광 텍스쳐와 광택, 그리고 파츠와 엠보, 자개, 홀로그램 등 다양한 네일 기법 구현으로 새로움을 더한다.

특히 '오호라'의 세미큐어젤은 다양한 남녀를 대상으로 커버되지 않는 사이즈가 없도록 30개의 스트립과 15종류의 사이즈를 설계하였으며, 큐티클과 프리엣지까지 이어지는 라인을 인체공학적으로 연구하여 손톱의 곡면까지 고려한 '오호라'만의 스트립쉐입을 완성했다.

이 회사 유기현 대표이사는 “사람들의 일상이 변화되는 완전히 새로운 네일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라며 “무엇보다 중금속과 프탈레이트, 휘발성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메탄올 불검출에 관한 ISO인증과 손톱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한 특허를 보유하는 등 안전성에 대한 자부심을 지니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호라'의 새로운 라인업은 파츠가 더해진 프리미엄 주얼리 라인과 다양한 트렌드가 반영된 5가지 컨셉의 디자인 라인, 그리고 오호라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은 스테디 라인과 심플한 컬러와 글리터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한 베이직 라인 등 총 4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호라의 신제품들은  6월 10일부터 자사몰과 랄라블라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송영경 기자(syk@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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