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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낫, 서핑브랜드 오닐과 협업 래시가드 선봬

안익주 기자  패션 캐주얼 2019.06.1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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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커버낫’과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oneill)’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래시가드를 선보였다.

글로벌 서핑 브랜드인 ‘오닐’은 세계 최초의 서핑 브랜드로 시작해 다양한 액티브 스포츠를 지원 하고 있다. 이번에 ‘커버낫’과 함께 선보이는 래시가드는 자외선 차단과 품질을 최상으로 향상시켰으며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 한다.

또한 협업 기념 화보 영상에는 국내 전문 서퍼들이 직접 참여하며 더욱 관심을 이끌었다.

‘커버낫’과 ‘오닐’이 발매하는 래쉬가드 제품은 6만 9,000원에 출시될 예정이며 무신사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안익주 기자(aij@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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