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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2019 신소재 컬렉션’ 개최

안익주 기자  정부단체 행사 2019.06.2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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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 이하 섬산련)가 오늘(26일) 오전 10시부터 대치동섬유센터 3층에서 2019 섬유패션기업간 수요 맞춤형 신소재 컬렉션을 개최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신소재 컬렉션은 글로벌 바이어가 요구하는 최신 개발소재를 한 자리에서 프로모션하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국내 섬유소재-패션(벤더)기업간 수주확대 및 신제품 공동개발 등 실질적인 성과가 매년 확대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소재기업 39개사 참가로 시작했으나 올해에는 프리미에르 비종 파리․밀라노 우니카 등 글로벌 소재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은 업체를 포함해 역대 최대규모인  소재기업 62개사로 참가 구성을 마쳤다.
 
+⍺기능성을 갖춘 프리미엄 융복합 소재 및 리싸이클·생분해·친환경 가공 등  다양한 형태의 지속가능성 소재 등 글로벌 수요지향형 아이템을 중심으로 Grand Hall(43개사), Eco Village(19개사) 전시관을 구성하고 Co-creation Zone 운영 통해 바이어의 소싱 편의성을 강화했다.
안익주 기자(aij@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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