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가 이번 시즌 온라인 전용 여성복 ‘토잉크(toinq)’를 론칭했다. 지난 3일 온라인 플랫폼 하고(HAGO)에서 첫 오픈 기획전으로 선보인 ‘토잉크’는 유니크하고 트렌디한 요소에 자유롭고 생기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여성복 브랜드이다.
‘토잉크(toinq)’는 공이 튀어 오르는 소리를 표현한 ‘toink’와 독특함을 뜻하는 ‘unique’의 합성어로, 어디로 튀어 오를지 모르는 공처럼 생기 넘치는 순간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변화와 다양성을 가진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며, 위트 넘치고 개성 있는 리얼웨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특히 처음 선보이는 23 SS 컬렉션은 유니크하고 키치한 감성을 기반으로 통통 튀는 느낌의 이름처럼 매력적인 컬러감이 돋보이면서, 일상에서 편안하고 감각적으로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하다. ‘귀여운 반항아’라는 화보 컨셉에 컬러감을 더해 ‘토잉크’만의 자유로운 감성을 표현했다.
자유분방한 유니크 감성 담아 리얼웨이 스타일링 제시
온라인서 가심비 소비성향 보이는 여성고객 집중 공략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트웨어부터 웨어러블하면서 사랑스러운 디테일의 컬러 팬츠, 트렌디함을 더한 원피스 등 다양한 아이템에 레이스, 니트, 데님 등 소재가 믹스매치된 룩을 통해 위트 있고 경쾌한 ‘토잉크’ 무드를 제안한다. 가격대는 아우터가 10만원 초반~20만원 초반, 상의가 6만원~15만원, 하의가 9만원~17만원, 드레스가 10만원 중후반대다.
‘토잉크’는 론칭 첫 시즌을 통해 자유분방하며 유니크함이 돋보이는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 통통 튀는 아이템들을 개성 있게 선보일 다양한 인플루언서들과 스타일링 협업을 통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론칭을 기념해 브랜드 네이밍이 상상되는 동그란 공을 모티브로 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Ball bag’을 제작해 증정하는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토잉크’는 ‘하고’의 특별 기획전, 직영몰 ‘지엔코스타일’ 입점을 시작으로 이달 둘째 주 ‘무신사’ 기획전을 열었으며,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엔코 관계자는 “토잉크는 트렌디하면서 편안하며, 데일리 매치하기 좋은, 차별화된 컬러와 유니크함을 수용하는 에이지리스 스타일로, 온라인 쇼핑을 즐기고 SNS로 정보에 익숙하며, 함께 경험하고 살아가는 동시대적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고 있다”며 “본인의 취향과 가치관이 중심이 되는 가심비 소비성향을 보이는 소비자를 집중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