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영 골퍼’ 겨냥한 최상의 퍼포먼스 골프웨어
신규 브랜드 - 한성에프아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박우혁 기자
신규브랜드
2021.07.26 00:00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가 테일러메이드코리아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올 F/W 시즌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을 본격 전개한다.
타이거 우즈, 더스틴 존슨,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적인 골프선수들이 사용하는 클럽으로 유명한 골프 용품회사 테일러메이드가 한성에프아이를 파트너로 해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을 전개하는 것은 한성이 국내 골프웨어 시장에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성에프아이가 골프의 고향인 스코틀랜드 세인트 앤드류스에 본부를 둔 영국 왕립골프협회(R&A)와 ‘The Open’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개척에 나서고 있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고품질의 선별된 원단과 자재를 사용해 ‘하이 퍼포먼스 어패럴’이라는 컨셉으로 전개되는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주요 타깃은 트렌드에 민감하고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마인드의 골퍼들이다. 진정한 골프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강화하면서 다른 골프 의류 브랜드와 확실하게 차별화함으로써 퍼포먼스 골프웨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다는 계획이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테일러메이드가 보유한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그대로 어패럴에 접목해 최강의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스윙에 최적화된 제품 설계와 디자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골프 퍼포먼스의 혁신을 추구하는 동시에 스포티즘과 스트리트 감성의 라이프 캐주얼 골프룩도 함께 제안한다.매장 인테리어 역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면서 모던하고 심플하게 구성 해 상품의 기능을 강조하는 구조물과 영상 비주얼로 동적인 분위기가 연출되도록 했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공중파 최초 골프 예능 프로그램인 SBS ‘편먹고 공치리’를 제작 지원하며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했다. 지난 16일 첫 방송된 ‘편먹고 공치리’는 이경규, 이승기, 이승엽 3명의 MC와 유현주 프로가 고정 멤버로서 각각 편을 짜고 대결을 펼치는 공중파 최초 골프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회 인기 게스트를 초대해 골프 경기를 하면서 흥미로운 미션을 수행함으로써 스포츠와 예능이 결합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이번 제작 지원을 통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출연진 각각의 스타일에 맞는 착장을 제안하고 시즌 주력 아이템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모델이자 골프계의 흥행 아이콘 ‘유현주’ 프로가 고정 멤버로 합류하면서 골프 팬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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