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켓 전면 파사드
스웨덴 스톡홀름에 본사를 둔 노르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아르켓(ARKET)’이 ‘더현대 서울’에 아시아 최초 매장을 오픈했다.
아르켓 매장은 뉴 노르딕 스타일의 베지테리안 카페와 함께 여성. 남성, 키즈, 홈 데코를 위해 세심하게만 들어진 에센셜 아이템을 모두 갖춘 종합 라이프스타일을 한자리에 선보였다.
홈데코를 위한 공간.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잘 쓰여지도록 디자인된 아르켓의 컬렉션은 자연에 남겨지는 발자국을 최소화하고 시즌에 국한되지 않는 스타일을 추구한다.
연일 화제 속에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더현대 서울의 아르켓 매장은 한 개 층 750㎡(약 227평) 규모로 현대적 이고 유니크하게 풀어낸 컨셉으로 모든 아르켓 제품을 전개한다.
베지테리안 카페 ‘아르켓’.
또한 매장 내에 위치한 아르켓 카페는 각종 음료와 페이스트리, 스낵류로 구성된 베지테리안 메뉴를 선보여 입장을 위한 웨이팅 라인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제철 재료를 사용하고, 세계 각국의 영향이 가미된 전통 북유럽의 맛을 맛볼 수 있다.
탁월한 선택을 돕도록 큐레이션된 다양한 패션과 푸 드, 여행, 및 기능을 갖춘 홈 아이템들이 일상을 보다 아름답게 할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
아르켓의 매니징 디렉터 퍼닐라 울파르트(Pernilla Wohlfahrt)는 “모던한 패션과 인테리어의 책임 있는 소비, 그리고 스웨덴의 현대 요리를 직접 느껴보는 온전한 아르켓 체험을 통해, 새로운 고객을 맞이하는 멋진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적이고 유니크하게 풀어낸 아르켓 매장.
한편, 아르켓은 2021 S/S 시즌을 맞아 ‘모던 마리니 에르(Modern Mariniere)’ 컬렉션을 선보였다. 아르켓의 디자인 라이브러리에서 가장 기본적인 아이콘이자 유명한 세일러 스트라이프를 재해석한 것으로 온 가족을 위한 산뜻한 화이트, 블루, 레드의 클래식한 스웨터와 티셔츠 그리고 핏과 비율, 소재에 변화를 준 모던 버전까지 마리니에르의 다양한 해석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