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 2024 S/S’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주최,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 공동주관으로 광진구 소재 파이팩토리 스튜디오에서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일정을 끝내고 성황리에 폐막됐다.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 마켓인 ‘패션코드’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10 YEAR CELEBRATION’이라는 슬로건아래 국내외 85개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했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와 자카르타 패션위크 교류 프로그램으로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브랜드도 참여했다.
행사 3일 동안 런웨이에 선 한나신, 앙크1.5, 데일리미러, 베터카인드의 개별 패션쇼와 리슬/희용희, 니치투나잇/아드베스, 트리플루트/페노메논시퍼, 리네/커스텀어스, 모랄/타나레사예(자카르타 디자이너)의 연합 패션쇼등 주요 디자이너 2024SS시즌 런웨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아드베스(ARTS DE BASE)
브랜드 컨셉
아드베스는 예술을 기반으로 원초적인 기본과 기초를 옷으로 표현한 디자이너 브랜드.
유니섹스 브랜드로 성별에 대한 뚜렷한 정체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 페미닌, 매니쉬, 젠더리스 등 다양한 시도와 컨셉을 수용한다.
시즌 외에도 옷 뿐만이 아닌 아드베스 만의 시그니처 스타일링 아이템을 디자인 및 제작하여 한 가지의 아이템 만으로도 다양한 연출 및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ARTS DE BASE is a designer brand that is based on art and wants to express the basics with clothes.
It is a unisex brand that does not have a clear identity for gender and accepts various attempts and concepts such as feminine, mannish, and genderless. In addition to the season, we would like to design and produce not only clothes but also ARTS DE BASE's signature styling items to present various directions and styling with just one item.
디자이너명: 고민우(Ko, Min Woo)/ 최현범(Choi, Hyun Beom)
웹페이지: www.artsdebase.com
연락처: +82)10-4968-5881
이메일: artsdebase@naver.com
주소: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3길 46 지하 1층
B1, 46, Jayang-ro 3-gil, Gwangjin-gu, Seoul, Republic of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