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S/S(이하 패션코드)가 오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 본관 2층 '더 플라츠 전시홀'에서 개최했다.
패션코드는 2013년부터 매년 봄·가을 두 차례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문화 마켓으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해외 진출을 위한 도약의 발판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이번 시즌에는 신규 프로젝트와 더불어 국제 패션 수주 박람회, 패션쇼, 네트워킹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 창출에 힘쓰는 동시에 B2C 코드마켓 운영을 통해 일반 대중과의 접점도 한층 확대했다.
이번 시즌 수주 박람회에는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남성복 16, 여성복 19, 유니섹스 25, 잡화 22)가 참여했다.
행사기간 동안 패션쇼 런웨이에 오른 자카르타 디자이너 브랜드 ▲블랑 스튜디오/잔 소버의 연합 패션쇼와 함께 ▲엑셉턴스레터스튜디오 ▲오키오 라운지 ▲몽세누 ▲악필 ▲에르 바이 에러리스트 ▲쿠메 ▲뉴이 뉴욕의 개별 패션쇼등 주요 브랜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쿠메(KUME)
복 종: 여성복
브랜드명: 쿠메(KUME)
디자이너명: 윤금미(Yun, Keum Mi)
브랜드 컨셉:
쿠메는 'Everytime, Everyday, Everywhere.'라는 슬로건과 함께, 우리가 살아가 는 자연과 일상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자연스럽지만 견고하고, 유연한 옷을 만든다.
다채로운 질감과 섬세한 마감, 그리고 뉴트럴톤의 풍부한 컬러감은 쿠메만의 아이덴티티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멋스러워지는 자연처럼, 쿠메는 오래도록 간직 할 수 있고, 유행에 흔들리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옷을 지향한다.
KUMÉ, with the slogan 'Everytime, Everyday, Everywhere,' draws inspiration from the nature and everyday landscapes around us.
We design garments that are natural yet enduring, flexible yet refined.
A rich interplay of textures, subtle finishes, and a nuanced palette of neutral tones define KUMÉ’s identity.
Like nature that grows more graceful with time, KUMÉ aspires to create timeless pieces-meant to be treasured and worn beyond the fast-changing trends of fashion.
웹사이트: www.kume-studio.co.kr
연락처: +82) 10-5149-8857
e_mail: kume.studios@gmail.com
주소:
5th Floor, Sunjin Building, 48-1 Jamwon-dong, Seocho-gu, Seoul, Republic of Korea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48-1 선진빌딩 5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