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시즌의 패션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국내 유일 패션쇼인 '하이서울패션쇼'가 지난 9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동대문 DDP 패션몰 5층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K-패션의 미래와 저력을 보여주며 많은 이들의 관심속에 성료했다.
서울패션위크 기간동안 진행된 이번 패션쇼는 K-패션의 차세대 주역으로 꼽히는 라이징 디자이너를 발굴하며, 글로벌 진출을 위한 출발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이다.
서울시가 지원하는 신진 디자이너 육성 사업인 ‘하이서울패션쇼(HISEOUL FASHION SHOW)’ 런웨이에 오른 하이서울쇼룸의 소속 주요 디자이너의 2025FW 2026SS컬렉션을 소개한다.
‘트로아(TROA)’
디자이너 명: 윤상아(Sang Ah Yoon)
브랜드 소개
트로아 브랜드는 1세대 패션 디자이너 트로아조 선생님이 이끈 전통을 바탕으로, 현재 3세대를 걸쳐 이끌어 온 브랜드.
파리, 뉴욕, 중국, 그리고 한국에 글로벌 거점을 둔 선도적인 기 업에 의해 설립된 TROA는 언제나 세련미와 탁월함의 상징이었다.
1세대는 뛰어난 품질로 명성을 얻으며 TROA를 맞춤복과 디 자인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시켰다. 2세대는 이를 기반으로 현대적인 스타일과 기법을 도입해 브랜드를 더욱 발전 시켰으며 그리고 오늘날 3세대는 전통에 신선한 비전을 더 해 포멀 웨어와 캐주얼 웨어 모두에서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TROA의 중심에는 명주 실크에 대한 열정이 있다. 우리는 오직 최고급 국내 실크만을 사용하여 특별한 순간과 일상 모두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의류를 만든다.
구조적인 실크 오간자 블라우스부터 실용적인 실크 혼방 재킷과 스커트까지, 모든 제품은 정교한 장인정신과 현대적인 기능성을 향한 우리의 헌신을 보여준다.
TROA에게 있어 3대에 걸친 탁월함은 하나의 약속이며 유산을 존중하면서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것.
TROA와 함께라면, 실크는 단순한 원단을 넘어 당신의 이야기가 된다.
전통이 예술과 만나는 곳, 그리고 우아함이 언제나 가까이 있는 곳이 TROA이다.
웹사이트: troa.co.kr
e_mail: troa.sangah@gmail.com
인스타그램: @sangahy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