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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F/W 패션코드 주요 디자이너 컬렉션 런웨이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4.03.2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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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4 F/W’가 지난 3월 21일부터 23일까지 총 3일간 삼성동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패션코드는 84개 국내 패션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해 수주상담회와 패션쇼를 진행했다. 국내외 바이어를 비롯해 총 10,519명의 패션관계자와 참관객이 방문했으며, 222건의 수주상담회가 진행됐다.

이상봉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비롯해 ▲덕다이브 ▲니치투나잇 ▲한나신 ▲키모우이 ▲트리플루트 5개 브랜드의 개별 패션쇼와 ▲민아송/발로렌 ▲블랙비스트/페리메라 ▲룬케이브/상민 6개 브랜드의 연합 패션쇼 등 런웨이에 선 주요 디자이너의 컬렉션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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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컨셉:
Return to Future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 미래로 가는 길이다.
'스타일이 삶을 바꾼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패턴과 다채로운 색감을 위트있게 믹스하여 유니크한 패션을 색칠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Return to Future' Returning to the beginning is the way to the future.
Based on the philosophy of 'Style Changes Life', it is a designer brand that colors unique fashion by wittingly mixing creative patterns and colorful colors.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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