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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패션코드 2026 F/W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6.03.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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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과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이상봉)가 공동 주관하는 ‘패션코드 2026 F/W(이하 패션코드)’가 지난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시즌 수주 박람회에는 총 82개 디자이너 브랜드(남성복 15, 여성복 22, 유니섹스 20, 잡화 25)가 참여해 부스 전시 및 국내외 바이어와 1: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패션쇼는 신진 디자이너의 등용문과 기성 디자이너의 도약대를 아우르는 화려한 런웨이로 꾸며졌다. 개막 첫날에는 패션코드가 발굴한 대표 브랜드 ▲데일리미러의 초청 쇼가 열려 K-디자이너의 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어 ▲트로아 ▲박상조 ▲모노포비아 ▲페노메논시퍼 ▲키모우이 ▲디오비비 ▲러브 크레이지 와일드 맨 ▲더블유옴므 등 8개 브랜드의 개별 쇼와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GFCS) 연합 쇼가 무대를 수놓았다.

패션코드 2026 F/W 런웨이에 오른 주요 디자이너 컬렉션를 소개한다.

'페노메논시퍼(PHENOMENONSEEPER)'












디자이너 명 : 장세훈(Jang, Sehoon)
복종: 여성복
브랜드 컨셉:
PHENOMENON SEEPER는 다양한 현상을 구현해내는 패션 브랜드이다. 일상 속 현상과 문화에서 영감을 받아 직접 찍은 사진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오리지널 프린팅 과 유니크한 그래픽, 비주얼 아트워크를 통해 차별화된 결과물을 선보인다.
다양한 현상을 시각적으로 입체화하는 브랜드 철학과 스토리를 담아 패션을 넘어 비디오 아트, 설치미술 등 다양한 예술 형식으로 확장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전시회와 패션쇼 를 통해 PHENOMENON SEEPER만의 독자적인 현상 순환을 제안한다.
또한 다 양한 아티스트와 산업 협업을 통해, 현상 구현을 넘어 그 너머의 시선과 새로운 해석 을 제시하며 끊임없이 현상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PHENOMENON SEEPER is a fashion brand that visualizes and interprets a wide range of phenomena.
Inspired by everyday occurrences and cultural moments, the brand transforms original photographs into distinctive visual outputs through unique graphics, original printings, and artistic visual artwork.
Rooted in the philosophy of visually materializing diverse phenomena, PHENOMENON SEEPER expands its creative expression beyond fashion into various art forms such as video art and installation art. Through exhibitions and fashion shows, the brand presents its own unique concept of phenomenal circulation. Furthermore, by collaborating with various artists and industries, PHENOMENON SEEPER explores perspectives and interpretations that go beyond the mere representation of phenomena, continuously engaging in dialogue around the deeper meanings of these experiences.

웹사이트: www.phenomenonseeper.com
연락처: +82) 10-2389-4692
e_메일: phenomenonseeper@gmail.com
주소: 서울 중구 마장로 22, 5층 A-08호(A-08,5F,22, Majang-ro, Jung-gu, Seoul, Republic of Korea)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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