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고의 나노 기술로 완성된 친환경 소재
제이투엘에스에스 - 스마트실버
안준혁기자
소재트렌드
2018.09.02 00:00
제이투엘에스에스(대표 이우복)가 세계 최고의 나노 기술로 완성된 친환경 소재 ‘스마트실버’를 본격 공급한다.
지난 2002년 나노호라이즌스사가 개발한 ‘스마트실버’는 영구적이고 효율적인 비용, 친환경적이고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고도의 은 첨가물로 미국을 비롯 해외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재다.
나노호라이즌사는 ‘스마트실버’의 아시아 공략을 위해 최근 제이투엘과 한국 내 독점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
‘스마트실버’의 가장 큰 특징은 자체 개발한 나노메탈사이즈의 S.S란 은 미립자를 통해 은이 갖는 항균성의 특징을 이용한 기술로 반영구적으로 섬유표면에 흡착된다는 점이다.
미국 환경보호국의 EPA, 유럽섬유환경라벨인 Oeko-Tex 인증을 통해 공인된 친환경 리사이클 제품으로 에코 트렌드에 부합하는 최적화된 소재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푸마’를 비롯 ‘팀버랜드’, ‘WIGWAM’, ‘울리치’, ‘브룩스 브라더스’ 등 미국 및 유럽의 스포츠, 아웃도어, 캐주얼, 남성복 브랜드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제이투엘은 ‘스마트실버’를 섬유용, 산업용, 헬스케어용으로 세분화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그 중 섬유 부문은 코튼 Pro, 폴리에스터 Pro, 나일론 Pro 세 가지 타입으로 스포츠웨어, 언더웨어, 양말, 마운티어링 용도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지난 6월 한국섬유개발원에 기능성 분석을 의뢰, 성능 발휘 실험을 진행하고 최종적으로 항균성, 소취성, 세탁성 등 기능 유지성을 검증 받았다.
이와 함께 섬유개발원과 업무협약을 체결,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로 적용이 가능한 의류용, 생활용, 산자용 섬유 등 다양한 분야에 접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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