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F/W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Tods
2021F/W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토즈
Designer Talk
“문화, 세련됨, 우아함, 글래머러스함 등을 담아 지금 이 시기에 응답하고 싶었다.”
“보다 더 창의적이고 특이하지만, 일상에 바탕을 둔 스타일이다.”
Inspiration
영화 부르주아의 은밀한 매력(The Discreet Charm of the Bourgeoisie, 1972)과 세브린느(Belle de Jour, 1967).
어빙 펜(Irving Penn), 헬무트 뉴튼(Helmut Newton), 볼프강 틸만스(Wolfgang Tillmans), 코린 데이(Corinne Day)의 사진.
Key Point
이탈리안 클래식 스포츠웨어에 아웃도어적인 터치와 꾸뛰르적인 터치를 더해 재해석했다.
기존보다 젊고 여성스러워진 스타일로 전개되고 실루엣에 집중했다.
조형적인 아워글래스 실루엣부터 직선적인 실루엣, 우아한 코쿤과 트라페즈 실루엣까지.
아우터에 초점. 트렌치 코트, 카방 코트, 테일러드 코트, 피코트, 바머 점퍼, 푸퍼 등이 대표적. 드레스 코트 위에 아우터를 레이어링하여 캐주얼한 느낌을 부각.
센슈얼한 뉘앙스를 더한 레이디-라이크 아이템. 보이쉬하고 캐주얼한 분위기의 테일러드 팬츠와 버뮤다 쇼츠. 타이트 핏의 톱이나 드레스로 제안된 니트 폴로.
귀여운 느낌을 더하는 빅 사이즈 러플 칼라와 자연스럽게 묶어 캐주얼하게 연출한 보우 디테일.
빅 사이즈, 소재감, 컬러 등으로 포인트를 더한 액세서리.
메가 사이즈의 버킷 백과 토트 백, 크로스로도 연출 가능한 호보 백.
통통하게 표현된 플로피 해트와 트래퍼 해트.
슈즈는 키튼 힐 펌프스, 청키 솔의 로퍼와 워커 부츠 등이 제안되었다.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