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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에 친환경과 럭셔리 패션 결합

2022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스텔라 맥카트니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04.2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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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S/S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Stella McCartney
2022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스텔라 맥카트니

Designer Talk
“우리는 과도기를 겪고 있다. 스텔라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를 생각해 보고, 그것을 이 컬렉션에 투영하고 싶었다. 보다 가볍고 부드럽게 접근하고 싶었다. 그러나 여전히 스포티하고 남성적인 요소들도 혼합되어 있다.”
“Stella McCarney의 미래는 언제나 지속가능성에 관한 것이고, 친환경과 럭셔리 패션을 결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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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piration
버섯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다양한 효능을 다룬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환상의 버섯(Fantastic Fungi)’ 코르셋, 가터 벨트, 스타킹 등의 빈티지풍의 란제리.

Key Point
요즘 부각되고 있는 일탈적인 분위기와 센슈얼 드레싱을 특유의 스포티한 느낌을 바탕으로 에너지있게 표현.
실루엣은 자유로운 움직임과 편안함에 집중하여 전개.
보디컨셔스 실루엣과 유연한 볼륨 실루엣의 대조.
탱크톱, 티셔츠, 보디 수트 등이 이너로 적극 활용.
여기에 오버사이즈 파카와 점퍼, 와이드 실루엣이나 배기 실루엣의 팬츠를 매치.
특유의 셰빌로 테일러링은 재킷을 중심으로 제안되는데 캐주얼 팬츠와 수트로 구성하거나 섹시한 톱을 매치하여 변화 유도.
스웨터는 핸드 니팅과 해체주의적인 터치를 통해 특별하게 표현.

섹시한 느낌을 부각시키는 디테일. 과감한 컷아웃, 코르셋을 연상시키는 배색 스티치와 결합된 스모킹 디테일이 대표적.

액세서리는 실용적으로 전개되는데 지속가능성을 전면에 부각.
2017년부터 볼트(Bolt)사와 협력하여 개발한 머쉬룸 레더인 마일로(Mylo)를 활용한 프레이미 백을 100개의 한정판으로 출시.
그 외에도 비건 레더를 사용한 알타 매트 백, 리사이클링된 바이오 소재를 활용한 플랫폼 슈즈와 선글래스 등을 제안함.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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