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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부터 현재가 공존하는 전통적 테일러링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제냐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09.2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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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S/S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Zegna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제냐

Designer Talk
"나의 작업은 다음과 같은 질문에서 비롯된다: 맞춤 제작의 다음 단계는 무엇인지? 그리고 오늘날의 삶의 필요에 대해서. 이러한 생각은 우리의 장인정신을 진보적인 도구로 사용하여, 기술과 세부에 대한 주의, 재료의 존중, 가볍고 재료인 모양, 이러한 모양에 새로운 기술적 특성을 부여하는 솔루션과 마감으로 실험하고, 이러한 모양에 대한 무난함과 혁신이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실루엣을 대부분 구축하려는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ZEGNA만의 독특한 언어를 확장하고 공고히 한다."







Inspiration
전통적 테일러링,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브랜드의 아카이브. Oasi Zegna(이탈리아 피에몬테의 비 엘라 주에 있는 자연 지역).

Key Point
이번 시즌을 위해 그는 새로운 레저 웨어 실루엇을 개발. 이 실루엣은 가벼운 쉐입과 기술적인 마감으로 완성.
공학적 니트, 테크니컬 실크, 그물망, 고무 재질의 나일론, 털실, 테리(terry), 고무 재질의 가죽, 옻칠을 한 나파가 컬렉션 전체에 사용.
컬러 팔레트는 파우더 화이트(powder white), 그리고 미나리아재비(작은 컵 모양의 노란색 꽃이 피는 야생식물), 장미 꿀, 비큐나(남미산의 야생 동물) 등 다양한 인스피레이션을 통해 구현. 제작 과정을 재평가하는 사르토리의 파격적인 접근 방식과 일치했다는 평.
런웨이에서는 기모노 컷 재킷, 깃털처럼 가벼운 코트, 셔츠와 겉옷으로 겸용되는 상의가 특징.
일부 테일러드 셔츠 재킷과 바지는 자카드 탑(jacquared tops)로 레이커드(lacquered)마감 된 테리(terri) 원단으로 제작.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두어 어떤 수트는 재활용된 종이로 구현.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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