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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의 리사이클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샤넬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22.11.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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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S/S World Designer Collect Review - Chanel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샤넬

Designer Talk
“우리가 인상 깊게 봤거나 제작한 영화들, 누벨바그 영화인 마리앙바드에서 배어나오는 Gabrielle Chanel의 분위기, Karl Lagerfeld의 아카이브, 밤, 깃털, 시퀸 등이 뒤섞이는 것을 좋아한다.”

“Gabrielle Chanel부터 Karl Lagerfeld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가 있다. 지금 다시 크게 유행하고 있는 이런 것들을 다시 불러오는 것이 Chanel의 리사이클이다.”

“나에게 있어서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는 Gabrielle Chanel이 아닌 지금의 Chanel을 대변한다.”





Inspiration
Gabrielle Chanel이 의상 제작을 담당했던 영화 지난해 마리앙바드에서(Last Year at Marienbad bad,1961).
브랜드의 앰배서더인 크리스틴 스튜어트(Kristen Stewart).







Key Point
영화 속 글래머러스한 나이트웨어와 Chanel 특유의 레이디-라이크 스타일을 재해석.
보다 폭넓은 일상과 다양한 연령을 포괄할 수 있는 스타일로 전개.
시그니처인 트위드 수트의 변형에 집중.
미니 드레스로 활용할 수 있는 기장의 재킷,
쇼츠 수트, 점프수트 등으로까지 변주.
란제리풍의 아이템은 외출복이나 이브닝웨어로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제안.
슬립 드레스부터 스커트 수트, 캐미솔 톱과 박서 쇼츠 세트까지 전개.
니트 아이템은 슬리브를 분리해 세트의 형태로 구성하여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

여성미를 부각시키거나 글래머러스한 뉘앙스를 주입하는 장식 디테일이 적극적으로 활용.
러플, 레이스, 크리스털, 비즈, 시퀸, 마라부 페더 등이 엣지를 따라 트리밍 형태로 제안.
리본은 빅 사이즈로 적용하여 확실하게 포인트를 주거나 작은 사이즈로 크리스털과 함께 적용하여 화려하게 표현.
주얼리에서도 리본 모티브를 적극적으로 활용.




자료제공: PFIN(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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