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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렌(VALOREN)

패션코드 2025SS 컬렉션 리뷰
안정환 기자  국내컬렉션 2024.10.20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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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직무대행 유현석, 이하 콘진원),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회장 명유석)가 공동 주관하는‘패션코드 2025 S/S’가 지난 18일(금)부터 19(토)까지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 더플라츠 전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패션코드는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의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아시아 최대 패션문화 마켓으로, 2013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수주박람회와 패션쇼, 네트워킹 파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총 84개(남성복 11, 여성복 32, 유니섹스 26, 잡화 15) 국내 패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여했다.
런웨이에 오른 ▲리슬 ▲음양 ▲애플키튼 ▲몸만와 ▲상민 ▲트리플루트 ▲발로렌 ▲스튜디오폴앤컴퍼니 8개 브랜드의 개별 패션쇼와 인도네시아 디자이너 브랜드 ▲모랄/아엔웨의 연합 패션쇼 컬렉션을 소개한다.

발로렌(VALOREN)









복 종: 남성복
브랜드명: 발로렌(VALOREN)
디자이너명: 정효찬(Jung, Hyo Chan)
브랜드 컨셉:
발로렌( VALOREN )은 2022년 첫 컬렉션을 선보인 남자 디자이너 브랜드로 해체주의 패션의 재해석을 추구하는 브랜드.
발로렌의 효찬 디자이너는 독창적인 해석과 접근방식으로 그만의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며 유니크한 디자인에 과감한 절개와 프리한 마감을 더하여 뾰족한 발로렌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가고 있다. VALOREN is a men's designer brand that introduced its first collection in 2022 and seeks to reinterpret deconstructivist fashion.
VALOREN's Hyochan designer introduces his own new style with a unique interpretation and approach, adding bold incision and free finish to his unique design to build his own pointed VALOREN identity.

웹사이트: https://valoren.kr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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