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View

Youth in the Classic

2019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프라다
안정환 기자  해외컬렉션 2019.08.26 23:0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World Designer 2019 S/S Collect Review- Prada
2019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프라다

Miuccia Prada는 ‘부르주아적인 클래식에 젊고 반항적인 태도를 침투시켜 기존의 룰을 깨고 싶었다’고 하면서 60년대와 70년대에서 영감을 받아와 컨템포러리하게 재해석하고 있다.
레이디-라이크 스타일과 애슬레져 스타일의 대조를 바탕으로 전개되는데 꾸레주풍의 구조적이고 그래픽적인 터치로 연결된다.
기장은 미니부터 니렝스까지 나타나며 실루엣은 웨이스티드부터 프린세스, 박시, 트라페즈까지 다
채롭게 변형된다.



아우터와 보텀은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와 재킷, 사이클링 쇼츠, 플리츠 스커트를 중심으로 비교적 간단하게 구성된다.
톱은 셔츠, 하이넥 블라우스, 크루넥 스웨터, 보디 수트 등으로 폭넓게 제안되는데 기장을 늘이거나 스커트와의 결합을 통해 드레스로까지 변형된다.


디테일은 컷아웃, 슬릿, 보우, 스트랩 등이 중점적으로 사용되는데 의외의 위치에 등장하며 위트를 더한다.
장식 디테일은 확연히 감소한 대신 적용할 경우는 보다 과감하게 활용한다. 그라데이션 효과의 메탈 스터드, 오버사이즈의 빠이예뜨와 크리스털 등이 대표적이다.




액세서리는 시그니처 아이템과 트렌디 아이템이 혼합되어 나타난다.
구조적인 핸드백, 여성 건축가들과 협업한 나일론 백, 스트랩 펌프스부터 오픈토 슬링백, 포인티드 토우의 뮬까지 다양하게 표현된다.



소재의 혼합에도 집중하고 있는데 더치스 새틴부터 레더, 시폰, 코튼 셔팅, 신세틱 트윌과 나일론 등이 중점적으로 사용된다.
편안한 니트와 저지도 적극 활용된다.

자료제공: PFIN(www.firstviewkorea.com)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