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비중에서는 블랙, 그레이 등의 시즌리스한 베이직 컬러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지만, 전년대비 증감률을 보면 네이비(+10.1%), 화이트(4.9%), 블루(2.9%)의 증가세가 눈에 띈다. 캐주얼한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면서, 데님류의 네이비와 블루가 스타일 전반에 걸쳐 다양하 게 활용된다. 지난 Pre-fall 시즌부터 헤드투토 화이트 스타일링들이 트렌드로 떠오르며, 컬러에서도 화이트(+4.9%)가 전년대비 비교적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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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라벤더·스카이블루 등
파스텔톤의 브라이트 액센트 컬러 증가세 캐주얼하고 젊은 감성이 스타일 전반에 영향을 끼치면서 다양한 액센트 컬러들이 스타일에 감각적으로 활용된다.
특히, 민트, 라벤더, 스카이블루 등 파스텔톤의 브라이트한 컬러가 전년대비 증가세를 보 였으며, 블랙의 다크한 컬러와 매치되는 액센트 컬러들로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린다. 데님, 카고 팬츠 등 실용성 높은 워크웨어 스타일이 강세를 보이면서, 카키(4.3%), 스카이블루 (3.1%) 등의 컬러도 액센트 컬러 중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Bluemar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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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패션넷코리아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