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에는(20F/W) 여성복 아이템에서 드레스가 22.9%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이번 21F/W 시즌에는 팬츠(18.9%)가 드레스(17.6%)를 앞서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러한 데이터는 여성복에서도 페미닌한 스타일 보다는 팬츠, 데님 팬츠 등을 활용한 캐주얼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을 나타내며, 아이템 전반에 걸쳐서도 실용성을 갖춘 스타일이나 디테일이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자료제공: 패션넷코리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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