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F/W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Victoria Beckham
2021F/W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빅토리아 베컴
Designer Talk
“사람들은 여전히 드레스-업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지금은 편안함과 보호적인 느낌도 필요하다.”
“실루엣은 보다 여유롭게 가져가고, 기존에 집착했던 작은 디테일들은 덜어냈다. 대신 포멀과 캐주얼의 절충, 계절감을 넘나드는 접근을 통해 평범함을 탈피하고 틀을 깨는 것에 집중했다. 절대 지루한 것은 하고 싶지 않았다.”
Inspiration
지금 거주하고 있는 마이애미 사람들의 간단한 옷 입는 방식.
Key Point
브랜드의 친숙하고 핵심적인 스타일을 보다 간결하고 완벽하게 만드는 것에 초점을 두었으며 스타일링에 따라 드레스-업하거나 드레스-다운할 수 있도록 전개했다.
활용 기간을 늘릴 수 있도록 레이어링하기 좋은 아이템으로 제안했다. 밀리터리풍의 매니쉬 테일러드 아이템과 로맨틱하면서 자유로운 분위기의 드레스 아이템의 대조를 중시하고 편안함은 유지하면서 예리하고 구조적으로 표현된 테일러링. 장식의 역할도 담당하는 브래스 버튼과 레드 버튼 홀. 리폼한 듯한 터치를 완성도 있게 표현한 패치워크와 하이브리드 디테일을 연출했다. 쉽게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는 스웨터, 티셔츠, 데님 아이템. 스타일에 재미를 더할 수 있는 컬러 조합과 프린트 패턴을 사용했다.
핑키쉬 베이지 컬러가 새롭게 강조되고 페일 베이지, 테라코타, 버블검 핑크, 버밀리온 등과의 일상적이면서 특별한 조합을 이루고 있으며 슈즈에 적용된 실버 포인트가 눈길을 끈다.
빈티지한 분위기의 프린트 패턴과 아르데코풍의 금붕어 모티브와 로라 애슐리풍의 플로럴 모티브.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