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운영하고 있는 국내 섬유패션 통합 플랫폼 패션넷(www.fashionnet.or.kr)에서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외 유명 패션위크의 런웨이를 분석, 신뢰성 있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패션넷은 해외 유명 패션위크의 런웨이에서 영향력 있는 주요 디자이너 & 브랜드를 선정하고, AI 이미지 태깅 시스템 ‘옴니어스 태거(OMNIOUS Tagger)’를 통해 주요 트렌드의 속성값들을 추출해 이를 데이터화했다.
패션넷이 제공하고 있는 ‘22 S/S 런웨이 분석’ 중 남성복의 스타일, 컬러, 패브릭을 9월호에, 아이템을 10월호에 소개한다. 자료제공 : www.fashionnet.or.kr
Key Color_액센트 컬러
전체 비중 12위 그린 2.3%
그린은 인공적인 네온컬러부터 상큼한 라임까지 다양한 톤으로 스타일에 강렬함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시즌 Louis Vuitton, Dior, Fendi 등 주요 브랜드에서 네온 그린과 라임 컬러를 활용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더욱 활기차고 밝은 스타일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 들에게 어필하는 액센트 컬러로 새롭게 떠올랐다.
Bluemarble
Dior_Men
Hermès
JW_Anderson
Louis_Vuitton
Wooyoungmi
Key Color_액센트 컬러
전체 비중 13위 핑크 1.8%
전체 비중 15위 퍼플 1.5%
비중 증감률 1위 민트 +97.5%
비중 증감률 2위 라벤더 +59.9%
네온 그린과 함께 네온 핑크도 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며 파티분위기의 개성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하고 있으며, 페미닌한 컬러로 대표되는 핑크&퍼플 컬러는 이제는 남성복에서도 기본으로 활용되는 액센트 컬러로 주목받고 있다. 더스티 핑크부터 톤다운된 퍼플 컬러도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되어 세련된 스트 리트 캐주얼룩을 완성한다.
차분한 파스텔 톤은 심신의 안정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하며, 베이직 컬러그룹과 함께 세련된 베이직 스타일에 활용되고 있다. 특히, 민트와 라벤더 컬러가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에서 높은 증가율(민트 +97.5%, 라벤더 +59.9%)을 나타내며, 이번 시즌 주요 컬러로 떠올랐다.
Fendi
Jil_Sander
JW_Anderson
Louis_Vuitton
Sean_Suen
Bluemarble
Dior_Men
Hermès
JordanLuca
Taakk
Officine_Generale
Hermès
MSG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