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을 대표하는 블루 컬러가 전년대비 비중이 증가(+1.9%)하며, 주요 컬러로 떠올랐다. 내추럴한 데님 블루 뿐 아니라 파티를 위한 브라이트한 블루가 다양하게 등장했으며, 강렬한 브라이트 컬러 콤비네이션 또는 올 블루 스타일링이 핫하게 보여진다.
블루(Blue)_베이직 컬러
전체 비중 5위 블루 5.2% |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블루 +1.9%
▶Acne_Studios
▶Theo
▶Alexandra_Moura
▶Emporio_Armani
▶Genny
▶Harlem_s_Fashion_Row
▶Jil_Sander
▶Laura_Biagiotti
▶Loewe
▶Nina_Ricci
▶Sergio_Hudson
▶Shang_Xia
S/S시즌을 위한 브라운 컬러가 남성복에 이어 여성복에서도 핵심 컬러로 등장했다. 베이직 컬러 중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에서 +11%로 가장 높은 증가 수치를 나타냈다. 브라운 컬러의 상승세는 시즌리스한 경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컬러 특유의 세련된 감성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된다. 특히 이번 시즌 강렬한 브라이트 컬러와 브라운의 콤비네이션으로 새로운 감각의 컬러 매치를 선보인 스타일들이 다양하게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