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S/S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Peter Do
2022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피터 도
Designer Talk
“부드러움에는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Inspiration
Peter Do가 태어난 베트남의 전통 의상인 아오자이.
Key Point
요즘의 핵심 카테고리인 오피스웨어, 캐주얼웨어, 라운지웨어의 재해석. 남성성과 여성성, 형태감과 유연함 절충의 바탕으로 전개한다. 수트의 다채로운 표현에 집중. 섬세한 실루엣의 변주에서 더 나아가 세퍼레이트 수트부터 4피스 수트, 점프수트까지 제안했다. 셔츠와 스커트는 새틴과 크레이프 소재를 사용하여 여성스럽고 글래머러스하게 전개하고 셔츠는 프로포션 플레이를 통해 적극적으로 변형해 스커트는 테일러드 스타일과 비대칭적인 플리츠 스타일이 대표적으로 제안했다.
데님 아이템은 직선적이고 구조적으로 표현. 컬러를 통한 변주. 테일러드 재킷과 패치워크드 진.
라운지웨어는 니트 드레싱이 중심. 고밀도 니트와 얇은 리브 니트가 주로 사용. 오버사이즈의 티셔츠 스웨터와 맥시 기장의 튜브 스커트의 매치를 강조했다.
특유의 해체주의 터치는 레이어링으로 대체하고 숄처럼 활용한 셔츠. 아오자이풍의 스웨터와 셔츠 드레스.
원포인트로 활용된 플라워 모티브와 파스텔 컬러를 통해 로맨틱한 느낌을 은근하게 첨가했다.
여성스러워진 스타일에 엣지를 더하는 형태감있는 백.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