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이후 캐주얼 저지탑에 밀려 주춤했던 블라우스는 파티웨어 및 리조트웨어가 주목을 받으며 다시금 상승세를 탈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시즌에는 페미닌 및 리조트 스타일의 블라우스와 타이트핏의 블라우스들이 전년대비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라우스(Blouse)
▶Alberta_Ferretti
▶Albright_College
▶Blumarine
▶Bora_Aksu
▶Bronx_and_Banco
▶Christian_Cowan
▶Coperni
블라우스 스타일 비중 1위 페미닌 61.7%
볼륨감 있는 오버사이즈 블라우스 뿐 아니라 2000년대 스타일의 바디라인을 드러내는 타이트한 핏의 블라우스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다. 또,이번 시즌에는 프릴, 셔링 디테일, 시어&레이스 소재를 활용해 파티웨어로도 활용가능한 페미닌한 스타일의 블라우스가 핵심아이템으로 떠올랐다.
▶Drome
▶Isabel_Marant
▶Knwls
▶MSGM
▶Mulberry_x_Richard_Malone
▶Palmer_Harding
▶Paul_&_Joe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블라우스 스타일 1위 리조트 +23.5%
블라우스에서 리조트 스타일은 전년대비 비중이 23.5% 증가하며 핵심스타일로 떠올랐고, 오프숄더와 홀터넥, 비대칭, 드레이프 디자인을 활용해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리조트룩을 완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