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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스트리트 무드 VS 개성 넘치는 프레피룩

2022F/W 남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Key Style(Ⅱ)
안정환 기자  패션트렌드 2022.06.0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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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남성복 캐주얼에서는 90년대 스트리트 무드가 강세를 보인다. 90년대 자유분방한 히피, 그런지, 펑크 등의 요소가 스타일에 적절히 믹스되어, 모던하게 업데이트 된다.
찢어지고 빛바랜듯한 빈티지 기법과 개성있는 레이어링 스타일 등이 90년대 스트리트 감성을 반영한 대표 스타일로 제안된다.

90년대 스트리트
전체 비중 1위 캐주얼 73.4%


▶Auralee


▶Bluemarble


▶Coach


▶Diesel


▶EGONlab


▶Études


▶Federico_Cina


▶JordanLuca


▶Magliano


▶Maison_Mihara_Yasuhiro(위쪽) Sankuanz(아래쪽)


▶Vêtements(위쪽)Y_Project(아래쪽)


바시티 점퍼, 폴로셔츠, 풀오버스웨터 등 프레피한 요소들을 믹스한 캐주얼 스타일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프레피한 아이템들은 경쾌한 컬러 팔트드 대신 블랙컬러 등 톤다운 된 컬러들을 활용해 더욱 세련되게 업데이트 되고,
변형된 디테일과 전형적이지 않은 새로운 소재를 접목해 개성 넘치는 프레피룩을 완성한다.

개성있는 프레피
전체 비중 1위 캐주얼 73.4%


▶Adeam


▶Dur_Doux


▶Études


▶Fendi


▶Kenzo


▶Kolor


▶Perry_Ellis


▶Stefan_Cooke


▶Undercover

자료제공 : 패션넷(www.fashionnet.or.kr)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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