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 View

실용성에 초점 둔 합성소재 여전히 강세

2022F/W 남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Key Fabric(Ⅰ)
안정환 기자  소재트렌드 2022.05.16 10:00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패브릭은 여전히 실용성에 초점을 둔 합성소재들이 가장 높은 비중(53.1%)으로 나타났으며, 면, 울/캐시미어, 니트, 가죽 등이 그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특히, 일상회복을 통해 오피스룩의 활용 높아지면서, 실용적으로 업데이트된 울/캐시미 어, 가죽 소재가 전년대비 비중이 증가하며 키패브릭으로 떠올랐다.

Overview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퍼 +57.2%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울/캐시미어 +18.9%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가죽 +15.8%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합성섬유 +3.8%

전년대비 퍼(+57.2%), 울/캐시미어(+18.9%), 가죽(+15.8%), 합성섬유(+3.8%) 등이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상으로의 회복을 통해 파티, 오피스룩이 키스타일로 떠오르면서, 퍼, 시퀸/글리터 등의 장식적인 소재와 울/캐시미어 등의 포멀한 소재가 전년대비 비중이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실용적인 다목적 스타일이 중요해지면서 다양한 스타일에 활용가능한 업데이트 된 가죽, 합성섬유의 활용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Gucci


▶OAMC


▶Mithridate


▶Robyn Lynch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런웨이의 주요 트렌드를 분석하여, 더욱 신뢰성 있는 트렌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세계 주요 런웨이에서 영향력 있는 디자이너&브랜드의 이미지를 크롤링하고, AI 이미지 태깅 시스템을 통해 트렌드 속성값을 추출하여 데이터화했다.22 F/W Runway Data analysis_ men’s는 195개 디자이너, 4,470개 이미지 등 7,654개 아이템을 분석한 결과이다.
자료제공 : 패션넷(www.fashionnet.or.kr)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저작권자 ⓒ K패션뉴스(www.kfashion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