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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플로럴 VS 레터링 플레이

2022F/W 남성복 런웨이 데이터 분석 결과 | Print(Ⅴ)
안정환 기자  패션트렌드 2022.07.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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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의 영향으로 집을 중심으로 한 트렌드가 중요해지면서, 가구와 인테리어에서 영감을 받은 플로럴 패턴이 F/W시즌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남성복에서도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되었다.
플로럴 패턴은 아우터에서 부터 스트리트 캐주얼룩까지 빈티지한 느낌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으며, 대담한 스케일로 화려하게 표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플로럴
전체 비중 4위 플로럴 10.3% |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플로럴 +29.6%



▶Coach


▶Dior_Men


▶June79


▶Kenzo


▶Paul_&_Joe


▶Prada


▶Taakk


레터링
전체 비중 4위 플로럴 10.3% | 전년대비 비중 증감률 플로럴 +29.6%


레터링 플레이가 이번 시즌에도 다양하게 보여진다.
특히 브랜드 로고를 아티스틱하고 대담하게 플레이한 디자인이 중요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로 플레이하는 레터링 그래픽이 스타일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Alexandra_Moura


▶Kolor


▶Liberal_Youth_Ministry


▶Miguel_Vieira


▶Raf_Simons


▶Sankuanz


▶Vêtements


▶Vivienne_Westwood

자료제공 : 패션넷(www.fashionnet.or.kr)
안정환 기자(jwa@k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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