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S/S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Dolce & Gabbana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돌체앤 가바나
Designer Talk
“브랜드의 “과거를 다시 돌아보는 것은 마치 테라피스트(therapist)에게 가는 것처럼 느껴졌다"-Domenico Dolce-
“데이비드 베컴은 남성복의 진정한 매력을 소개하였는데, 그것은 남성들이 옷을 입는 방법에 대한 논의를 바꾼 중요한 패션 모먼트였다” -Stefano Gabbana
Inspiration
과거와 새로움의 조합, 데이비드 베컴
Key Point
기존 돌체 앤 가바나의 아카이브에 대한 재해석이 이루어짐.
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의 룩을 바탕으로 컬렉션을 구성하였음.
또한 이번 컬렉션은 돌체 앤 가바나가 추구하는 메트로섹슈얼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David Beckham에게 보내는 찬사이기도 함.
찢어진 데님 위에 완벽하게 재단된 턱시도, 시칠리아의 신성한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무겁게 장식된 블레이저와 티셔츠, 섹슈얼한 시스루 블랙 레이스 셔츠, 오버사이즈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이 있는 슬림핏의 신축성이 높은 팬츠 수트가 주를 이루었음.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핸드메이드 데코레이션.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