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S/S World Designer Collection Review - 1017 Alyx 9SM
2023S/S 해외 유명 디자이너 컬렉션 리뷰 - 1017 알릭스 9SM
Designer Talk
“오늘날과 미래의 옷을 입는 방식을 형성하는 것은 시간과 문화와의 대화입니다. 즉, 새로운 세대가 자신의 진보적인 룩을 통해 과거의 드레스 코드를 수용하고 발전시키는 방식입니다”
Inspiration
여름을 향한 열망, 신체 노출.
Key Point
이번 1017 알릭스 쇼 로케이션은 외딴 곳에 위치한 Franco Scarioni 수영장에서 진행됨.
전반적인 쇼는 흑과 백의 앙상블로 구성되었음.
개성적인 노출이 특징이었는데, 여성복 원피스, 얇은 니트, 후디 스카프, 남성용 팬츠 등을 통해 디렉터 매튜 윌리엄스(Matthew Willams) 특유의 직관적인 특징이 부각되었던 쇼.
신선한 디자인의 풋 웨어(ARIA sneaker)와, 백, 나이키 컬래버레이션 아이템(Nike X Matthew M. Willams 005) 릴리즈 및 다양한 유니섹스 의류를 선보임.
전반적인 쇼는 흑과 백의 앙상블로 구성되었음.
이번에 Williams는 편안함에 중점을 두어 여름 시즌 내내 착용자가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는 고급 수영복 기술 스트레치 원단으로 컬렉션 피스를 제작함.
종이접기 주머니가 패치된 카고 팬츠, 기술적인 디테일이 가미된 민소매 상의, 파카, 후드 재킷과 남성용 수트. 이 외에도 2000년대 초반 파티 스타일을 연상케 하는 주름진 바디콘 미니드레스 또한 주목받았음.
길어 보이는 실루엣을 더욱 부각시키는 사토리얼 팬츠(satorial pants)와 여성의 편견을 깨는 리퀴드 룩 드레스(liquid look dress), 데님 트러커 재킷(denim trucker jacket)과 워크웨어 진은 어느 아이템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어 보였으며 가슴 부분에 브랜드의 이름이 새겨진 바이커 재킷과 코트도 마찬가지.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