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패션쇼(HISEOUL FASHION SHOW)가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동대문 DDP패션몰 창작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매회 무한한 가능성과 역량을 보여주고 있는 하이서울패션쇼는 올해도 그 가치와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주었다.
9월 5일 11시 커스텀어스(CUSTOMUS)의 쇼를 시작으로 비에니끄(VIENIQUE), 한나신(HANNAH SHIN), 프릭스 바이 김태훈(FREAKS BY KIMTAEHOON), 엠로프(M.ROF), 그레이스 유(GRACE U), 드마크(De Marc.)의 국내 7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하이서울패션쇼 런웨이 컬렉션을 소개한다.
드마크(De Marc)
기업명: K.D.E Company
브랜드명: 드마크(De Marc.)
브랜드 컨셉:펑키한 분위기의 스트릿갱스터 분위기, 90년대 ~2000년대 의 펑키느낌의 스트릿 룩.
스트릿을 기반으로한 유니섹스 캐주얼 '드마크(De Marc)는 총괄 디렉팅과 그래픽을 담당하는 강동엄 크리에이터디렉터와 실루엣과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하는 최지혜 테크니컬디렉터가 이끌며 올해로 13년차 브랜드.
자유,도전,창조를 모토로 삼고 있으며 권위주의를 지양하며 남,녀 의복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을 추구한다. 브랜드의 런칭 초기에 남성복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유니섹스로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13년이라는 시간동안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도전을 지속하며 드마크의 스트릿 정체성을 확립했다.
이번 2024 S/S 컬렉션은 강렬한 색채감과 정형화 되지 않은 실루엣의 조합으로 극단적인 스트릿룩을 제시하고자 ‘HARDCORE’(하드코어)로 타이틀의 이름 지었다.
90년대와 2000년대초반의 스트릿문화를 이번 컬렉션의 배경으로 삼았으며 거칠고 반항적인 분위기를 더해 드마크의 디자인을 전개하였다.
2000년 초반의 원색적인 컬러감에 90년대의 과장된 실루엣을 더하였으며 파격적인 그래픽의 조합으로 컬렉션을 완성했다.
홈페이지: https://www.de-marc.com/